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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소스 및 드레싱 시장의 성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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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11-07 | 조회수 | 2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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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성장세를 보이는 베트남의 소스 시장 유로모니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의 소스 시장은 매년 5%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2016년은 2015년 대비 8%, 2017년은 2016년 대비 9%가 상승하였으며 2018년에는 더욱 큰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세를 보이는 주 된 이유로는 베트남 젊은 층의 사회진출 증가 및 노동 시간의 증가로 인해 요리 시간 단축이 가능한 소스 이용 증가하였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베트남은 Lau(베트남식 샤브샤브)가 가장 보편적인 회식 음식이며 집에서도 자주 요리를 해서 먹고 있는 식품이며 이 샤브샤브에 들어가는 국물에 들어가는 인스턴트 소스가 크게 인기라고 합니다. 소스 종류별 유통규모 베트남 대표 소스인 생선소스(느억맘)의 소비량이 가장 많으며 매년 7% 이상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생선소스 외 간장, 칠리, 굴소스, 마요네즈 순으로 소비량이 높고, 주요 소스와 비교하여 소비량이 높진 않지만 17%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는 샐러드 드레싱도 주목할 만 합니다.
베트남 소스 수입
2016년도 까지는 태국에서 가장 많이 수입하였으나 2017년도 중국에서의 수입이 500% 이상 증가함에 따라 전체적인 수입 규모도 150%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최근 몇년간 베트남 한류 및 음식 축제등을 바탕으로 한국 음식들이 홍보가 많이 되고 있어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코트라 해외시장 뉴스에 따르면 한국의 불고기를 포함한 고기 양념 소스는 단연 베트남에서 선두에 있는 한국 소스류 중 하나이며 이러한 한국만의 맛, 한국만의 소스에 대한 마케팅과 홍보를 통해 다른 나라 소스와 비교한 한국 소스의 차별성을 강조하는 것도 베트남 진출을 위한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Masan, Ajinomoto, Nestle와 같이 현지와 외국의 유명 브랜드들을 필두로 다양한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이 많은 부분 유입되면서 베트남 소스 시장은 경쟁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베트남에 수출을 희망하는 관련 업체는 마케팅,다양한 제품군, 가격대를 확보하여 베트남 사람들의 다양한 입맛에 한발 다가가는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베트남 내에 소스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이 높아짐에 따라 베트남에 대한 많은 정보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희 지에이 관세사무소는 베트남 세관에 직접 방문하였으며, 한국-베트남 FTA원산지증명서 활용 및 베트남의 원활한 수출입 통관을 통하여 업체에 수출입 증대를 지원해 드립니다.
베트남 FTA원산지증명서, 수출통관, 수입통관, 관세환급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하기의 연락처로 연락을 주시면 친절히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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